[뱃속 아이와 함께 먹은 한솥 도시락]
작년 8월 아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든다고 여의도에서 일을 하였습니다.
저는 프리랜서로 앱 기획을~ 집사람은 디자인을~ 하였습니다.
아래 첨부한 이미지가 같이 작업한 합작품이에요.
처음으로 같이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서 기뻤죠.
집사람이 임신 6개월째여서 배가 좀 나온 상태였어요.
그래서 점심을 동료들 하고 같이 먹으로 가기가 쉽지 않았어요.
마침 일하는 건물 바로 앞에 한솥 도시락이 있어서 거기를 통해 해결했네요.
길 건너편에 여의도 국립도서관 공원이 있어서 거기 들고 가서 먹기도 했어요.
지금 아기가 태어나서 잘 자라고 있는데요.
생각해 보니까 뱃속 아기도 태어나기전에 한솥 도시락을 많이도 먹었군요.
엄마 아빠와 함께요.^^
아기는 아주 건강하답니다!!


